사천다이브리조트 - 사천항 1마일

금일 마지막 다이빙, 점심(해물라면) 개 맵게 먹고 충분히 수면휴식 후 다이빙 진행, 4키로 하단 포켓주머니에 넣고 6키로 벨트착용 후 장비 착용, 다이빙 테이블 확인, 다이빙계획 세운 후 보트로 포인트 이동, 마지막 다이빙 입수 후 사진 기념촬영, 하잠 실시, 여전히 뭐가 문제인지 안내려옴... 바텀도착, 수중절차 후 큰짬 주변 왼쪽편에 두고 진행. 버디 잘 하다가 갑자기 뒤뚱뒤뚱 난리남... 뭐지.... 미치겠다. 수심 일정치 않아 낮아지면 똑같이 자꾸 상승하려고 함. 공기통 위에서 내려위해 플로터킥+드라이 공기빼고 내려주기 바쁨... 하... 상승느낌나면 공기를 빼야되는데 인지를 못함, 또 비씨엔 공기 가득.... 바텀 도착후 중성부력 맞춘던 그 수심일때 인것을 인지를 못함. 내가 덤프벨브로 공기 빼줌, 그때부터 뒤뚱거리고 다리뜨고 바닥 내려가려고 애씀... 나또한 수심변화로 인 아웃밸브쓰기 바쁨, 또 급상상 대비 덤프 조절 병행, 이번다이빙 시야는 진짜 좋고 먹거리 따는것고 좋았지만 너무 과함... 선택다이빙 이렇게 끝.... sbm전개, 이번에도 10m 부터 안전정지 하려고 했으나 ... 개실패, 하나도 안지켜짐. 그대로 상승하네? 몰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어쩔수 없이 그러는 건지... 알면 공기빼려고 난리칠텐데... 뭐지... 오픈워터 처음하는 사람들고 안전정지 스풀잡고 잘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안전정지 무시하고 수면도착, 진짜 전체적으로 기분나쁜 다이빙한거 같음. 뭔 힘을 그렇기 썻는지 올라와서 쥐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