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14도

해가 없는 흐린날 착한곰님은 돌멍게 채집망으로 해안가에서 가장 멀리나가서 입수를 했다 착한곰님은 7mm 슈트 다른 사람은 드라이 슈트 나만 5mm로 모두 걱정했다 전 전주에 추위로 감기가 걸려 이번주는 1탱크만 하고 왔다 시야는 먼 바다가 오히려 좋지 않았다 쿠우와 그랑블루 등 5명이 모두 입수해서 시작했지만 나올때는 일행을 놓쳐서 그랑블루와 안전정지를 하고 있는데 명환이가 다시 만나서 나왔다 점심은 라면 소라와 같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