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무작정 달려간 바다~~역시 평일에 다니는것이

그리워 무작정 달려간 바다~~ 역시 평일에 다니는것이 차도 안밀리고 사람도 없어 한가롭고... 어딜가도 대접 받는.....^^ 한없이 바다를 보고 있노라니 시야가...수온이..궁금하디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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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완전 장판이군요.. 근데 저역시 수온이 궁금합니다ㅎㅎ

이거 드라이 배워야 하나 요즘 고민거립니다...^^

드라이 강추드립니다. 왜냐하면 다이빙은 사계절 레포츠이니까요..ㅋㅋ

그러긴 한데 목졸림 때문에 세미도 안입는 저에겐 고민아닌고민거리네요..ㅠ

아~ 저랑 같네요. 저 역시 드라이 입으면 목졸림때문에 조그마한 파도에도 멀미나고 해서 입수전엔 살짝 고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