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다이빙... 나와 진아 윤희는 하고 싶었으나 진우와 시훈이는 망설였던... 하지만 다같이 하기로함.. 않했으면 후회 했을 정도로 낮에는 보기 힘든 마크로와 대형 어종들.. 바다뱀... 3개의 렉으로 이뤄져있고. 첫번쨰 렉은 20미터 정도의 수심.두번짼 15미터수심.3번쨴 10미터 정도의 수심 가이드 리조트 현지 강사.. 안전정지시 형광 플랑크톤을 보았으나 생각보다는 적은듯.. 수온이 낮아서 그런걸까 하는 생각도 들음 진아가 기대 하고 있었는데... 야간다이빙이라 음성부력 하강으로 백롤입수후 바로 하강.. 야간의 두려움이 있는 윤희에겐 꼭 옆에 붙어 있으라고 하고 둘이 꼭 붙어서 다님... 최고의 다이빙이었고.. 바로 아닐라오 검색해서 마크로의 천국 아닐라오를 가보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