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민도르 사방 레드썬 리조트 - Alma Jane Wreck

가이드 : andoy 양강사와 시훈,진우 딥다이빙 스폐셜티 진행 버디 : 신진아,한윤희 길이약15미터~20미터,,높이 7미터 정도의 반파된 난파선 조류로 인해 하강줄 이용하여 하강과 출수 60바에 출수 하기로 하였으나 중간에 옆사람의 핀에 마스크를 맞아 물이 들어옴. 물뺴기를 하였으나 눈에 물이 들어가 원데이 렌즈가 물떄문에 돌아감.. 한참을 고생하여 불편을 해소 하고 보니 50바의 공기..ㅠㅠ 윤희 한테 신호를 주고 바로 같이 상승 안전정지중에도 옆에 윤희에게 안되면 옥토를 빌려 달라고 신호를 주었고 다행히 출수후 10의 잔압... 180바의 공기도 문제 였고 중간의 눈에 물이들어가 연속 물뺴기와 가빠진 호흡이 문제... 그래도 버디가 신호를 알아듣고 옆에 붙어 있어 안심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