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입수 행복함 몰려옵니다. 입수그룹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스카이 다이빙 자세로 입수합니다. 한참을 아름다움을 구경하다가 갑자기 한기가 느껴집니다. 1차때 땀으로 범벅이 된걸 제대로 건조 하지 않고 입수한 저의 불찰입니다. 항상 느끼는 부분은 안전정지시 드라이의 적응부족입니다. BC와 드라이슈트의 공기조절이 아직까지는 미숙하기에 조금더 노력을요합니다. 그래도 너무 즐거운 다이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