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마린플래닛 - 바람의 언덕

바위 덩어리로 이루어진 포인트 한 30cm 정도 크기들의 우럭 무리가 바위 틈에 쉬고 있음. 누디도 좀 보고... 어안이라 사진에는 점처럼... 예전에 이 수온에서 웻슈트 입고 어찌 다이빙을 했을까? 나강사님 데코로 인하여 상승 시작. 입수 후 수면에서 확인하니 또 인플레이터 호스가 분리되어 있음. 이번에는 수면에서 결합한 후에 입수. 덕분에 바닷물 좀 먹고, 호흡도 좀 껄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