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민숭달팽이(도대체 이게 뭐지 하고 고민했는데 나중에 인스타 찾아보니 달팽이였다?), 큰 조개(진주 있나 찾고 싶었다), 하얀 라이언피쉬랑 주황색 라이언피쉬, 맛있어 보이는 방어?.. 주걱치 떼, 독 있다는 해파리, 독 있다는 프로그피쉬(씸뱅이?... 한글 이름이 더 어려워???) 18m 아래 살짝 구경하고 왔고 둥둥 떠있는 느낌이 너무 너무 재밌었당 근데 시야가 갈수록 짧아져서 아쉬웠다 컨디션 안 좋은 날이라는데 맑을 때 어떨지 궁금? 또 오라고 문섬이 밀당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