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과 나침반 읽는법을 잠깐 익힌 후 입수준비 마지막 입수는 소세지?를 띄우는법과 직선거리 나침반 활용을 익혔다. 라이언피쉬를 드디어 봤는데 무서웠지만 멋있게 생겼음 그외에 많은 생물들을 유영하면서 구경하고 사진도 찍어주시면서 마지막은 조금이나마 더 즐기게 되었던 것 같고 또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조금 더 생김. 다양한 산호들 생물들을 최대한 안 건들고 가고 싶지만 손이 자꾸 바위쪽을 딛게 되었다ㅜㅜ 압력문제로 일회성 코피를 흘렸는데 따뜻한 물이 들어온 줄 알았다. 결론 : 할만하니까 끝난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어드밴스까지 가볼 수 있도록 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