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새로운 경험에 뿌듯함!

경포대 십리바위에서 다이빙. 김교수님의 지시로 버디의 손 꼭 붙잡고 다니게 되니 내 몸의 동작이 많이 부자연스러웠다. 특히 이번 13기 평생교육원 후배가 자꾸 떠 오르려해 수시로 하강을 시키고, 잔압이 80이어서 올라가자고 사인을 했지만 더 할 수 있다는 용기?(나도 1~2회 첫 입수때 참 아쉬워웠던지라 이해는 충분히 감)를 물리치고 SMB를 띄워 무사히 보트에 승선완료! 정말 두 손, 두 발이 자유로이 유영하며 수중세계를 만끽하며 촬영도 하고 용궁나라 인어님들과 노닐게 되는 그 날이 꼭 도래하리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바다로 나간다!!!(행동하는 조상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