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새류 찾기 2탄

오늘은 새끼섬의 월을 타고 갯민숭달팽이와 납작벌레를 찾으러 떠났습니다! 꼭꼭 숨어있는 아이들과 숨막히는 숨바꼭질끝에 몇 녀석을 찾아내어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수온이 저번주 폭우의 영향으로 안올라오는듯합니다! 5미리로 두 번의 다이빙을 하니 몸이 시원합니다!! 사실 초큼 춥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