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피쉬 자는거 보러옴. 다른 다이버 없어서 가이드랑 둘이 다이빙함. 난파선의 산호들 너무 이쁨. 연산호 종류도 엄청 많음. 전기조개. 시야는 그닥. 동해수준 안전정지할때 조류가 있어서 버티느라 힘들었음. 안전정지후 올라올때 비치에 있는 물고기 한마리가 나를 뚤어져라 쳐다보는데 눈은 땡그래가지구 넘넘 귀여웠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