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에 살고있는 친구와 자격증취득 한곳이기도한 막탄 J다이브로 ... 친구의 아는 신혼부부와 함께... 남자분은 라이센스취득교육으로 인하여 따로 하고... 여자분과 내친구와 같이 펀다이빙하러 올랑고로.... 샵에 있는 아주조그만 방카타고 올랑고로 이동... 배가 작아서 1시간정도 가서야 포인토 도착....ㅡㅡ;; 그래도 기분좋게 입수.... 먼저 내려가 기다리는데...여자분 입수가 안된다.. 알고보니 라이센스 취득후 몇번 안했다는....ㅡㅡ 현지 마스터가 도움을 주어 어렵게 입수... 하지만...다이빙 경험이 부족한지라 계속 허둥지둥...(나도 저럴때가 있었지..ㅎㅎ) 결국...내친구(마스터-풍부한경험)가 여자분 케어해주면서 다이빙... 거의 체험다이빙수준.... 그러나...현지 마스터가 인솔하였는데...계속 5m건에서 왔다갔다... 가득이나...여자분 계속 수중위로 떠오르는데.... 수중위에선 보트들 왔다갔다...순간 잘못하면 위험한 상황이.... 그래서 현지 마스터에게 조금더 깊이 내려가자고 신호하여...내려간곳이 10m... 솔직히 올랑고....기대했지만...수준이하...진짜 볼거 없었음... 내친구는 여자분 케어하느라 정신없고...ㅋㅋ 그래도 첫번째는 체크다이빙한다는 마음으로 출수.... 내친구 열받아서 현지 마스터에게(필리핀사람-내친구는 6년동안살고 대학원까지 거기서 다니친구라 영어수준이 거의 미쿡사람수준!ㅋㅋ)영어로 엄청 머라함...위험한 상황부터 시작해서 다이빙진행수준까지...ㅎㅎ 그러거나 말거나...필리핀사람들은 자기는 잘못없다는 식....ㅡㅡ 결국...다이빙끝내고 나서 샾강사인 사장님께 엄청 머라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