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지연으로 새벽도착, 아침에 2시간 30분가량 떨어진 피피섬으로 이동~ 휴 겁나 피곤.. 옐로우 스내퍼 무리들이 장관인 포인트로 도망도 잘 가지 않는다. 대형 구루퍼들도 종종 보이고 멀어도 피곤을 잊게 해주긴하는데 살이쪘나.. 웨이트가 부족하군 ㅠ
수트 3mm에 2kg?? 근데 첫날부터 어마어마하네요.. 사진이..워..
피곤하지만 최고였죠 ^^
수트 몇미리에 2킬로 차셨어용?
슈트 안 입었어요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수온이...ㅎㅎㅎ
넘 뜨겁네요 ㅡㅡ
ㅋㅋㅋㅋㅋㅋ 사진보니 저도 빨리 말파로 떠나고싶네요. ㅋㅋㅋ
좋은 인연^^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