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과 민물이 섞어 있는..이름 그대로 자이언트 바라쿠다 한마리가 있다고 하는데 보지는 못함. 바닥이 뻘이 퇴적 되어서 스폰지 같음.이벤트로 머리 박기..ㅎㅎ 지진과 화산의 영향으로 끌임없이 뜨거운 물이 계속 나옴. 컴푸터로 확인한 수온이 38도..담에는 이태리 타월 한장 들고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