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포엑스 가는 날!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오전에 쭉 구경하면서 이벤트 참여하고~ 사은품 받고~ 그러다가 오후에 지인들과 함께 아는 부스가서 수다도 떨고 친목활동도 하고 돌아다녔어요. 오후가 되니까 사은품들이 소진되서 없는게 많더라고요. 오늘의 대박은 무지외반증 교정기인데 이유는..비싼거라서요. 근데 무지외반증이 없는데..... (-_-)a 그리고 스뎅빨대도 받았는데 청소솔 짱이에요 ㅎㅎㅎㅎ 다양한 샵들도 많아서 다음 여행지 선택할 때 참고 할 자료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