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Wreck) 다이빙 - 팔라완 코론(산호다이브 리조트) - 코교마루(Kogyo Maru)

코쿄마루에서 다이빙을 끝마치고 상승을 하니, 5미터에 감압을 고려한 탱크를 한개 매 달아 놓았다. 팀원 대부분이 잔압이 충분했기에 사용할 필요는 없었지만, 어람님과 해천님은 데코가 뜨는 바람에 무려 15분 넘게 감압을 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