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 라차야이 방갈로 베이 노스

기억에 남는다면 멤버중 한분이 누드로 입수를 하심. 그 바람에? 웨이트를 안차고 들어가서 입수도 안되고 액션캠을 놓쳐서 정신없이 발차기로 들어가서 찾다가 누드 다이버께서 찾아주심^^ 오강사님께서 웨이트 2개를 나눠주셔서 사상 처음 가장 가벼운 무게로 했음. 안전정지때 막 떠올라서 힘겹게 발차기로 버티다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