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꼬따오 강사님이 트리거피쉬는 레이저를 무서워한다고 하던데 실제 레이저 구입하고 트리거피쉬에 실험해보니 기겁을 하네요. 이젠 트리거피쉬를 가까이 찍을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레이저라는게 보통 알고있는 레이저 포인터를 말 하는건가요?
지난번에 두마게티에서 트리거가 쫓아와서 도망가니라고 힘들었는데...이것도 해외나갈땐 안전장비로 하나 구매해야 될려나요? 가격은 얼마에요?
20만원 가까이 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 ㅡㅡ
넵!! 아이마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