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팔라우 / 버디 최원범강사님 - 블루홀

블루홀의 신비로움을 체험하려는 부푼~꿈~이 깨는 순간이였다. 조류가 밀어내는 바람에 블루홀엔 진입도 못하고 우회 하였땅 연우는 이번에도 자력입수 실패 출수전 감압도 실패 ㅜㅜ 다리가 위로 자꾸 올라가서 최원범 강사님이 다리를 잡아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