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김세환 이 포인트를 발견했을 때 포인트 표식을 해야하는데 부이가 없어 PT병을 부이로 써서 포인트 이름이 PT란다..^^ 넓게 펼쳐진 암반위에 해삼, 군소, 특히 갯민숭달팽이가 많이 서식하고 있어 마크로 찍는 다이버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인듯 하다. 시야도 그렇고 이건상님 추위로 인해 일찍상승했지만 다음에 다시 한번 자세히 관찰해봐야겠다.
그런 유래가 있었군요 ㅎㅎ
포인트 이름 유래 들어보면 재미있는거 많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