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제주 서귀포 - 범섬 본섬

앞서 2번의 다이빙으로 지리적 상황을 파악한 후 범섬의 직벽을 타고 공기압이 허락하는 곳까지 나아가보았다. 문섬의 wall보다는 산호가 적었지만 시야가 깔끔했고 사람의 손을 많이 타지 않은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