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체험및 수중 생태계 관찰 - (영진항)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217 - 병풍바위

오랜만에 다이버를 해서 그런지 긴장이 많이 되었다.수심 25m내려기는데 앞이전혀 보이지가 않았다.23m쯤 내려가는데 시야가4m정도 그런데 고기 그물망이 보였다.나는 핀에 두번 걸렸는데 다행히 그물이 약해서 잘 찢어져서 다행이었다. 몇몇 다이버도 그물에걸려서 당황하는 모습이었다. 공기탱크 압이 70바, 버디에게 알리자 상승준비 신호와 함께 공기 압 확인50바 당황했다.나의 버디는 보이지 않았다.그런데 타 다이버니이 예비 호흡기로 나에게 건네주어서 감압정지도 못하고 바로 올라왔는데 파고가 높아서 보트와의 충돌이 있을뻔 했는데 잘 대피해서 출수를 하였다.짧은 시간에 많은 경험과 긴장해서 그런지 출수후에 장시간 멀미가 나기시작 했는데,다행이 꾹 참아서 별일은없었다.타 다이버님들 한명 두명 14명 모두 출수후 항구로 입항후 다음 다이버를위해 장비 셋팅후, 리조트로 와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