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중국 다이빙협회 회장(1936년생), 부회장과 부인과 다이빙. 대만회장 다이빙장비관련 특허만 50개에 다이빙oem업체도 운영. 38개국에서 다이빙경험. 로그수도 어마어마(일일이 적으면 넘 많아 카메라 촬영로그만 기록한다고한다 로그북 확인결과 3천5백회가 넘는다. (난 20년다이빙에 1500회가까이) 대만해군에서 강의. 일반인교육은 한해 6천명이 넘는다한다. 자기가 개발한 BCD., 마스크, 도수렌즈, 스노클도 보여주시고 여러가지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너울 파도(3미터이상)와 조류가 장난이 아니어서 문섬 새끼섬으로 드리프트다이빙으로 결정. 다양한 산호들. 주걱치때. 자리돔때와 큼직큼직한 놈들.물안에서 본 거대 관광 잠수함(66인승?이라나 뭐라나) 내가 찾은 스톤피쉬 카메라 세례를 원없이 받았다. 출수 후 배에 오르기전 너울로인하여 물고기 밥도 조금 투척 해 주었다. ㅋ 버디: 김재필. 태평양다이브 김병일. 대만, 중국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