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사이판 - 아쿠아다이브 - 티니안 그루토

꿩 대신 닭이라고, 전날 중국인 스노쿨러가 한명 그루토에서 적어버리는 바람에 그루토에 입수할 수 없어서 티니안에 있는 그루토(동굴 이라고 함)에 들어감 조그마한 동굴로 팔라우의 블루홀과 비슷한 느낌이었으나 규모는 훨씬 작았음. 10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들어가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