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다이빙은 천학정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였다. 오픈워터 교육생들이 있어 깊이는 못가고 10미터권에서 돌아댕기기... 그냥 돌아댕기면서 물괴기나 찍고...ㅋㅋ 초심으로 돌아간 다이빙이었다.. ㅎㅎㅎ
천학정 리조트가 교암해수욕장에 있는곳인가요? 교암 지나가다가 본것 같아서요...
교암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길옆에 있습니다.
아하~ 제가본곳이 천학정 리조트 맞군요.. 감사합니다...^^
바닷속 청소가 필요할 듯... 시야만 좀 더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다이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