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보홀 오션홀릭 - Balicasag Pudysrock

참여자 - 임효정, 김주연, 강은영 두번 째 다이빙은 발리카삭~!! 동네 강아지마냥 흔히 볼 수 있는 거북이와 작은 니모에서 큼직한 물고기 까지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어종, 산호 등을 보니 이제야 필리핀에 왔다는 느낌이 든다 뱃피쉬, 트럼팻피쉬 등 처음 보는 물고기가 많아 신기하고 신나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연신 셔터를 누르다가 안전정지 하라는 신호를 받고는 공기가 이렇게 남았다고 항의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서운했다. 헌데 다이빙을 마치고 배 위로 올라오면 바람때문인지 자켓과 수건을 두르고도 너무 춥다 게다가.. 샵에서는 나름 장비 관리를 잘한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장비와 수트를 입어오다 대여하니 사이즈도 안맞고 수트는 많은 손님을 거쳐와서인지 탄력도 없고.. 3미리 수트에 대한 지름신이 오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