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아닐라오 몬테칼로리조트 - DARYL LAOT

DARYL LAOT은 수중에 있던 레스토랑 자리가 어초처럼 위치하는 곳이었다. 입수를 해서 줄이 메어져 있는 부분은 12m로써 그리 깊지 않으나, 바닥수심은 32m였다. 바닥에서는 벳피쉬가 무리지어있었고, 내가 보고싶어했던 씬벵이가 쉬고 있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재로 잘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수중에서 처음으로 만티스 쉬림프를 보았으나, 수중생물을 만지기는 부담스러워서 만지지 않고 관찰만 했다. 나중에 들은 사실이지만 만티스의 앞발은 힘이 엄청나다고 한다. 만티스가 사마귀인것도 나중에 안 사실이었다. 이후에는 가이드가 보여준 유령새우를 구경할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어초와 유사하지만 비스듬하게 있어서 생각보다 깊은 수심에서 다이빙을 진행했다. 포인트가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기억어 남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