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고성 ok 다이브 리조트 - 화이트힐...

음...모두 국따를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음... 전 다이빙에서의 조류와 파도도 좀 심하긴 했지만 그정돈 있는것 같던데... 모두 다이빙 포기... 국따에서 오픈서부터 달려온 한수광 양탁헌 정미경..김태완..나..5명 입수.. 실은 30미터 이상은 별로 안조아하는데...무감압한계시간도 그렇구.. 그냥 얕은 수심에서 오래오래 아기자기한거 보는게 언제부턴 조아 졌는데... 암튼.. 바닥 최대 50미터..완만한 월(?) 타입의 포인트란다... 30미터수심에 하강..멀티레벨로 올라오면서 다이빙 진행하기로함.. 좀 깊은 수심의 시야를 기대하고 갔지만... 역시..10미터 내...의 시야... 냉수대를 만나자 수온 급하강... 겨우겨우 다이빙 진행 하고 20미터권 되자 수온이 오르면서 몸이 편해 졌다... 5월만해도 보통 10도,,15도...에 입수하고 놀았는데.. 12도 갖고 힘들다 하다니...ㅠㅠ 역시 사람은 간사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