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문이 뜬다는....추석.... 나이트 다이빙이 내심 기대 되었다... 출수후 수면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에 떠있는 커다란 달과 쏟아질것 같은 수많은 별들... 상상만 해도 설레임....♥ 상상에만 그치는 걸루...ㅠㅠ 자연 짬위에 방파제를 건설해서...자연짬과 테트라포트와의 묘한 어울림??? 수심만 조금 더 나왔으면....하는 아쉬움... 최고 얕은곳은 1.9미터정도...
고성인데 아간다이빙이 가능한가요?
예...방파제 바로옆 비치에서 입수 햇습니다... 근데 보트보다 비싸요....ㅠㅠ
지역특성상 강원북부에서 야간다이빙하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가능한 모양이네요..
상상에만 그쳤나봐요~~~쿄쿄쿄
ㅠㅠ....상상은 상상일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