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파도 몹시거침 동부 방파제 만조 입수하는데 무리없이 진행 일정수위 유지 하려 노력 자세 유지하려 노력 미국인 패디 마스터와 함께 fun 정성으로 다미빙을 준비한 모습에 감동이었다 오산미공군캠프에서 근무중이고 부산에서 오픈워터를 시작했다한다 220tank 나의 40 loge 에 감탄해주고 기뻐해준다 시야가 너무좋고 날씨도 너무 좋은탓이라 해야하나 연산호의 화려함은 잠시 두고 돌돔 무리와 소라들이 눈에들어온다 돌틈사이로 문어도 살짝 구경하고 감탄한다 포도송이같은 말미잘들~~ 감탄이다 수면파도가 높아 상승후엔 마크의 도움으로 출수 했다 53 분 동부방파제 서쪽거북바워도 눈에들어온다 신기하다 그동안 못본건 왜일까? 왼쪽 어께가 욱신 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