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바람이 가라 앉을 생각을 안한다.. 휴식 1시간 25분 하면서 Monkey beach로 재 다이빙 하기로 결정.. 이렇게 마지막 다이빙을 마친다. 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 멋진 사진한장 건졌다.. ㅎㅎㅎ
사진들보니 가이드가 매번 바뀌나 보네요..
현지 가이드 2명이서 맨앞하고 맨뒤에서 가이드해줬어요..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와~ 좋네요.. 앞뒤로 가이드라.. 좋은 리조트 다녀오셨군요..^^
우와 거북이랑 제데로 찍혔네요~~
전투하는 느낌 나요~~ㅎㅎ
거북이사진 진짜 잘 나왔어요.. 사진전에 응모 예정입니다.ㅎㅎ
거북이랑 같이 찍은 사진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