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이건상님 수중지도를 그리기위해 찾아간 명파대.. 부유물이 많아는데 자세히 보니 알인듯 싶기도하고 하여튼 U자 패턴을 이용해 수중지도를 그리면서 남쪽으로 이동없이 주변에서만 있다가 상승... 대박인 것은 대형문어를 발견했다는 것... 족히 4~5Kg은 될듯한 큼직한 문어와 함께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 하다.. 다음에 올때도 또 볼 수 있기를...^^ 명파대 역시 비치와 마찬가지고 남쪽 부이가 끊어지고 수중 가이드라인도 끊어져 있던데 다음주 중에 비치와 함께 가이드라인 작업을 한다고 하니 이달 말에 갈때는 편히 다이빙을 할듯하다.
날개펼친것마냥 멋진모습나왔네요 문어
그쵸? 운이좋았습니다~~
그 운이라는것도 행하지 않는 자에겐 따라오지도 않죠. 행동하는 거 멋진거라 봅니다.
문어 완전!!!!!사랑스러워요~~ㅋㅋ
옷이 비슷하니까 얼핏 보면 누군지 헛갈리는거 아셔요?ㅋㅋㅋㅋ 닮아가시는듯.ㅋㅋㅋ
검정패션~ 어쩔수 없죠...ㅋㅋ
부이가 끊어져도 다이빙이 가능해요..?
당연 가능하죠.. 대신 나침반의 힘을 좀 빌려야하지만...^^
아.. 글쿤여.. 여긴 금지되거든요. 개인보트로라면 모를까.. 다이빙센터는 걸리면 영업 정지된다고.. 부이 끊어진데는 데리고 가지도 않아요..
오호~ 새로운 사실을 알았군요... 우리나라가 이런거에 많이 약하긴 하네요.. 한편으론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