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김영환, 와이엉 '아쿠아 갤러리 리조트' 와이엉님 추천으로 처음 가봤네요^^ 첫 포인트는 '융프라우' 이름부터 맘에 듭니다. 4개월만에 간 것이라 살짝 긴장을 많이 해서 시야가 비교적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버디 뒷꽁무늬만 따라 다녔네요^^ 작은 은상어 무리들 보구.....미역...멍게..산호초..말미잘...등등등 그리고 정말 기억에 남을 추억하나 남겼습니다. 제가 장비를 구매하고 오늘이 두번째 다이빙 이였는데요.. 아직 제꺼임에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기압이 70bar 남았는데 20bar 남은것으로 착각해버려서 미친듯이 출수 했다는..ㅋㅋㅋ 출수하고 보니 50bar 조금 넘게 남았던 거였더라구요... 출수하는중에 정말 숨을 데대로 못쉬겠더라구요ㅋㅋㅋ 나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 드네요^^
참 재밌었어요.... 아는 사람들이라서 더 재밌었을 수 있었다 보네요.. 평일 다이빙 괜찮죠???
본인장비에 익숙해지세요~ 저 또한 내공을 더 쌓아야 할듯 싶네요...^^
평일 다이빙 좋은거 같애요^^ 북적이지도 않고...ㅋㅋ
장비랑 좀더 친해지려면 다이빙을 많이 다녀야 겠어요~~ㅋㅋ
평일 다이빙 좋은데 저 이제부터 주말만 일하고 평일엔 놀까요?
강사님은 능력 되니까 그렇게 해도 되겠네요....!!
우와~~~~괜춘하네요ㅋㅋ
헉!!
원래 능력있는 사람들은 주말에 벌고 평일에 쉬어요. 저는 1주일 내내 쉬지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