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시작 비오는 비치 다이빙 오후 간조로 역시 암벽 다이빙하다 알아보기 시작한 우럭 내 팔둑 만함.. 화가났는지 심하게 부풀린 복어 ㅎㅎ 그들이 눈에 들어와 중성부력이고 뭐고 물고기들 따라 다녀본다 물속에서 바라보는 비오는 수면은 마치 악보같다 내맘대로 쓸수 있는 음악처럼 악기하나로 오케스트라 연주회 같은 ... 테스트받는 강사를 뒤로하고 나혼자 룰루랄라 점점 이제서야 신나는 다이빙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