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지멜 멀티레벨 조류 다이빙.. 입수하자마자 잭퓌쉬 작은 무리..시야가 좀더 좋았으면 조으련만 우기로 바람과 비때문의 파도로 시야가 그닥 좋진 않음. 강효원과 그의 여친은 교육으로 강사와 한팀.. 입수후 우린 조류 타고 가는데 그들은 또 역조류를 타고 가네,,,ㅠ 출수후 그들의 지친모습에 분위기도 그렇구 하여 웃으며 기분 풀어 주니 수중항법중 8미터에서 수면 상승하고 당황하여 입수를 않되어 결국 강사가 한참후 찾아서 끌고 내려 왔다고함.. 너무 힘들었을 상황에 그리ㅏ 맘이 좋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