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김영환, 김수현, 신우균, 채상병, 김유미, 박태웅, 최은영 첫 다이빙 전에 먹었던 멀미약의 효과가 뒤늦게 나타났다. 게다가 후드를 쓰니 역시..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