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뿌얘서 처음에 놀랐다ㅠ 계속해서 이퀄라이징에 신경쓰느라 또 처음엔 숨도 안 쉬었다 몸도 내 마음대로 안움직여지구.. 이럴 것 같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ㅎㅎ 눕고 싶지않았는데 자꾸 뒤로 누웠다 물 속에서는 무릎도 제대로 꿇지 못하고 버둥대서 나때문에 더욱더욱 물이 탁해졌다..ㅜ함께한 장강사님과 상협씨께 죄송했다.. 두 분의 인내덕에 겨우겨우 구경을 했다!! 물 속에서 불가사리, 게, 물고기?를 보니 정말정말 반가웠다!! 걔네가 내가 뭔지도 모를텐데 난 반갑다고 손을 흔들었다 ㅎㅎ 아무튼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 장강사님의 손을 놓으면 또 제멋대로 몸이 떠버렸지만 잘 이끌어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즐거웠다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