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흐린시야, SMB - 강원도 울진군 후포면 - 석산

이번 투어의 마지막 다이빙 실시. SMB 쏘는 것을 다시 연습했는데 아직 많이 서툴다. 자꾸 딸려 올라간다. SMB불때도 몸을 자꾸 움직여서인지 자세가 흐트러지고 계속 상승함을 느낀다. 수심이 제법 깊은 곳에서부터 실행했기 때문에 급상승을 안했지만 안전정지 수심에선 안정적인 자세가 전혀 안 나온다. 공기를 BC에서 좀더 빼고 움직임 최소화하기 연습을 더 해야겠다. 수영장 연습이 더 필요하다. (버디 박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