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섬 다이빙, 10물 - 제주도 서귀포 - 기차바위

2번째 다이빙은 첫번째를 끝내고, 4시간후에 시작되었다. 흠.. 지금 제주도의 다이빙선에 관해 법적으로 많이 복잡하다는 이야기를 들을수있엇다. 그래서 그날은 우린 운좋게 두번째 다이빙을 할수있었지만, 다른 팀들은 켄슬이 되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렵게 시간을 내서 간건데..얼마나 화가날까... 배 문제로 네이버 뉴스를 봐보면, 참 법이란게 깝깝하기만하고, 행정처리는 왜이리 느린지. 또 법을 악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씁쓸하다. 다이빙은.... 좋았다^^ 예전에 와본곳이지만 그땐 조류가 너무 쎄서 많이 놓쳤던 것을 이번에 다시한번 볼수가 있엇다. 배 승선인원에 걸려 다른팀에 꼽사리 해서 간거라 내맘대로 진행이 안되 그쪽에 마추어 다이빙을 했다. 깊은 수심을 타긴 했지만, 시간이 좀 짧았다. 에어가 많이 남았다. ㅋ 제주도 다이빙 끝~~ 재밌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