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섬 다이빙, 9물 - 제주도 서귀포 - 범섬

금요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왔다. 6명만 단촐하게 오게된 제주도 비정기 다이빙.ㅋ 다음날 다이빙이기 때문에 적당한 술자리를 갖았고, 티비에서 보게된 오메기떡을 먹기위해 올레시장으로 갔다. 오메기떡 맛있다. ㅋ 저녘으로 간단하게 회도 먹고 인터넷에서 맛있다던 치킨도 먹었는데 갈릭향이 강한게 맛있엇다. 대게 서귀포 오면 묶는 제주다이브 숙소에 방이없어 급하게 인근 월드컵민박에 숙소를 정하였는데, 운이 좋게도 1층전부를 쓸수있엇고, 사장님이 무척 친절했다. 우리들이 이쁘셧던지, 아니면 시장에서 한라봉이 비싸더라~~ 이런말을 들으셧던지, 사장님이 재배하신 한라봉 10개를 받았다. 완전 좋았다. 펜션이야기를 하자면 숙박업이 주목적이 아니라 겨울철에 체험귤따기 등등의 행사를 하는곳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겨울철에 귤먹고 싶을때 꼭한번 들러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이 되어, 범섬으로 갔는데 범섬 본섬쪽에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새끼섬쪽으로 왔는데 한깡을 마치고 나오면서 대충인원을 세어보니 100명이 넘은 인원이 그날 범섬에 왔엇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문섬이 다이빙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첫번째 다이빙은 체크 다이빙을하였는데, 범섬에 니모가있다고 하여서 같이 온사람 보여줄려고 찾았는데 우리팀은 못찾고 같이온 버디쪽에서 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