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22일... 실은 조용한 계곡으로 스킨을 가기로 했으나..전날 내린비로 물이 탁해?으리라 생각되어 급 방향을 바꿔 최북단 대진으로 방향을 잡고 다녀왓습니다.. 최북단인데도 불구하고 수면 19도 6미터18도로 5미리 갖고도 안춥네요.. 더욱히 날씨도 약간 흐려 물밖에서도 과열도 없고 딱 좋앗습니다.. 약 40~50미터정도앞에 자연짬 포인트 굿입니다..사람 손을 안타서 그런지 해초류.어패류.어종등이 풍부하게 볼거리가 많네요... 이날 총기소지탈영병 사건나는날...그것도 내가 있는 대진... 해변에서 야영을 한것인데.. 내심 걱정을 하였으나..오히려 군인들이 수시로 밤새 지켜주네요...^^*
이날 저희도 강릉으로 다이빙 갔는데 생각보다 수온이 따뜻해서 편하게 했습니다.
아~ 맞다.. 그날 투어 마치고 오다가 무장 탈영병 속보 봤는데 걱정 많으셨겠네요..
그러게요 그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이라..그래도 걱정보다는 오히려 군인아찌들이 더 신경써서 보초서주던데요..ㅎㅎ
휴우~ 완전 납량특집이었겠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