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수심~앙대여^^ 내일오전 비행기를 타야할 마지막 다이빙을 앞두고 깊은수심은 불가^^ 코랄가든에서의 낮은수심에서 좋아하는 크리스마스트리웜과 fire gobi등의 찾는 즐거움과 첫 리브어보트의 신선함을 맛보게해준 시파단에서의 20여회의 다이빙이 막을 내리려한다. 아쉽아쉽T.T. 가기싫다 서울~ ~~ 이퀄라이징의 문제로 후드대신 첫 버프착용으로 꾸중도 듣게되겠지만, 이퀄라이징의 문제가 후드에 있지 않다는 말씀을 해주시겠지만^^; 꼭 시파단은 가봐야하다고 하신 말씀과 이번 기회가역 시 ?오의 기회중 하나였다는것은 확실하다. 어느덧 로그북 정리와 달력을 뒤척이며 다음 투어를 기획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