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다이빙을 마치고 발이 닿는 얕은 물에서의 입수법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아직 익숙치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진 듯 싶네요 ^^ 지형적으로 곰치가 많이 살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하여 Moray Garden이라 칭해졌지만.. 실제로 곰치를 본 적은 없다고 하네요.. ㅎㅎ 처음 10분은 이퀄라이징이 되지 않아 얼마나 오르락 내리락거렸던지.. ㅡㅡ;; 다합에 오면서부터 매번 다이빙때마다 코피가 납니다.. ㅠㅠ 첨엔 급상승때문인것 같다셨지만.. 이젠 아무 이유없이 계속 나네요.. 이건 왜 때 아닌 코피 투혼인지..
코피나는 이유가 몇가지 있지만 글내용보면 감기때문에 무리한 이퀄라이징으로 인해 코피가 나는것으로 보입니다만, 여튼 대단한 열정이시네요...^^
아무리 조심 조심한다고 해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2주째에 접어드니 무리가 되긴 했겠죠 ^^;; 나중엔 부비동 압착도 오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두고두고 후회될꺼 같아서..ㅋㅋ
그래도 안전이 최고인데.. 대단한 열정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