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강사.이은경.오찬정.나 4명이 한팀 권병규강사.하태희 그의지인3명이 한팀 원래자연짬이 좋고 부담없는 낮은 수심이 좋아 실크로드를 가려 햇으나 리조트 사장님의 권유로 북쪽에 인공어초 포인트로감.. 2미터정도의 사각형과 삼각형의 어초를 군데군데 쌓아 놓음..역시 손이 안탄 포인트라 그런지 풍부한 어종을 볼수 있엇다.. 이번다이빙에서는 찬정이가 한눈 안팔고 잘 같이 다?다... 그런데 안전정지를 7~8미터에서???..... 그러고 보니 매번 안전정지때 항상 밑에 있었는데....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