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체크다이빙 - 강릉 사천리조트 - 비치포인트

시원한 물이 그리워 달려간 동해 앞바다... 대관령에서부터 안개비와 역시나 이쪽은 해를 보기힘들고 잔뜩 흐린날씨.... 박민후 강사. 이훈희.오찬정.또 한명이 누군지...ㅠ 전날 과음으로 박민후 강사는 먼저 출수 40분의 다이빙시간약속에 아무도 출수를 하지 않아 출수 싸인을 보내자 모두 출수중 오찬정 다이버가 없어짐..혼자 돌아다니는거 위험한데 물속에서 구경하느라 가끔 없어 진다... 하지만 아침부터 물에 들어가자고 하는등 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듯...체력적으로 힘들텐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