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김영환강사, 박재정 강사, 채상병, 김창미 어제보다 시야는 조금 좋았다. 이 포인트는 큼직 큼직한 바위들이 많았는뎅 그 틈사이로 보이는 물고기떼들이 장관이다~~ 물고기떼들 사이로 가만히 있으니 도망도 가지 않고 함께 있는 그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된다.. 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피어 나는구만...ㅋㅋㅋㅋㅋ 성게 피팅도 했는데...강사님이 내손에 칼을 살짝 쥐어주셔서...ㅋㅋㅋㅋㅋ 괜춘했다... 남해 다이빙 중 오늘이 물고기를 가장 많이 봤다!! 문어,자리돔, 뱅어돔, 뽈락, 줄무늬 물고기.....등등등
흠.... 배 위에서.. 여유를 즐기는 재미도.. ㅋㅋㅋㅋ... 나는 왜 배위에서 노는게 재밌을까요...ㅋㅋㅋ
그러니깐 말입니다요~~ㅎㅎ 배위에 계시던거만 기억 나네요~~ㅋㅋ
성게피딩?ㅋㅋ
성게한테 먹히는게 성게피딩이죠? 저 성게한테 먹히고 싶어요. ㅋ
그람 와이엉피딩???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