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강사의 교육 다이빙이 끝나고 사천리조트에서 오전부터 다이빙을 하던 엔브네당일투어 팀에 합류 자연스럽게 버디는 김태완과 함께 되고 자연짬의 해삼과 멍게 아직 녹지 않은 감태 성게와 수많은 대형 우럭,게르치 많은것을 보고 부담없느 수심에 부담없이 즐기기엔 딱인듯... *실크로드포인트 : 사천항에서 북쪽 사천해수욕장 해변에서 1키로정도 떨어진것으로 수심 8~12미터 넓은 자연 짬으로 볼거리가 많음.. 이젠 깊은 수심보다는 이런 얕은 수심에서 시간도 여유 있게 부담없이 즐기는것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