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교육생과 해리강사와 총5명 해리가 먼저 입수하고 젤뒤에 내가 입수 하기로함 입수중 중간의 교육생 이퀄라이징이 어려워 맨뒤 교육생 먼저 입수 시키고 이퀄라이징을 도와 입수함 샌드지역에 안착후 주변을 돌아봄..역시 2번째 입수는 춥다.,.ㅠ 교육을 지켜 보던중 교육생하나 급상승됨...해리가 잡으로 상승하는 사이 다른 교육생 급상승증상 발견하여 잡아 끌어 내려 퍼지하여주며 이미 시야에서 사라진 해리와 교육생 하나...나머지 교육생들..패닉을 우려하여 바닥에서 기다리리고하고 같이 기다려줌... 잠시후 교육생을 다시 하강하여 데려옴... 잠시 돌아보다가 한기를 느껴 먼저 출수 신호 하여 출수 안전정지 권에서 나머지 인원들 상승을 보고 도착하는걸 보고 먼저 출수하여 출수를 도와줌.. 나역시도 마찬가지고 대부분의 교육중에 겪는것 부력잡다가 상승하여 급상승으로 이어지고..얼마전 이야기지만 나 교육 받을때가 생각났슴...ㅎㅎ * 숨박꼭질 포인트 : 자연암반위에 2미터 정도의 콘크리트 사각 어초 수십개를 무작위로 쌓아 놓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