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이브메모리 버디이신 김유미님 보라카이 입성 그레이프립 과 참치 와 함께 즐따
유미.. 우리가 동해에서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었을때 보라카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군요..ㅋ
그러게요 스승님을 버리고 여기와 계시네용
보라카이 놀러간다더니 강사님 샵으로 갔군요.. 기회되면 단체로 투어추진 해야겠어요^^
잘생긴 강사님 덕분에 상어 본거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빙고